글 수 50
여기 오셔서 글을 남기는 '손님'들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,
이 홈피에 대해서 생전 없던.. 뭔가.. 책임감 비슷한게 돋아나서리
자주 들어오게 됩니다요.
그런데 왜 다들 손님이라고 써놓으시는지,
실명을 남겨주시든지, 아니면 실명처럼 자주 쓰시는 넷상의 아이디를 써주시면..
아니면 뭔가 여기서만 쓰고 싶은 독창적인 이름이라든지..
그래주시면 참 좋겠어요.
매장에 방문하셨을때 아는 척 해주시면 그 얼마나 아름답고 훈훈한 광경이겠습니까?
아니 그렇습니까요들?
참고로 저는 까페랑 빵집 왔다갔다 하는 소라sora라고 합니다.
실명이고요,
사람들은 저를 사장님이라고 부르기도 합디다만,
나이, 성별 불문하고 소라씨라고 불러주면 더 좋아합니다.
현재까지 와서 글 남겨주신 손님, 소님, 손님 이상 세 분과
나머지는 다 거의 혈연관계 수준의 관계자이므로 패쓰하고
모두 감사합니다.
그럼 이만
개인적으로 저는 소님으로 오타치신분 그닉넴 맘에드는데욯 ㅎ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