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에 온지 4일째 되어가네요.
빨리 서류를 보내야해서 급히 왔는데 서류 보냈더니......음......할일이 없네요..
러시아와 아일랜드에서 오는 먹구름과 머 하튼 그런것들로 인해서 파리는 계속 16-20도를 왔다갔다...
난방틀고 잠바입고 다닙니다. 아직 내 살들은 까만데 말이죠....
아직 크게 일을 하는게 아니라서 지금 4일째 내가 밥하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....
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.... 귀찮고...
다들 건강하게 지내고 어여 돈 모아서 놀러와요.....시간들은 많자나요 !!!!!!
심심한 뎅숙.
오몽뒤~~
알로~ 동쉭또빵~~
꼬망바뛰?
싸바비엥?
...
아.. 딸리네..
여기서 끝이네..
...
우린 모두 잘 지내고 있고,
훈이 돌아왔고.. 아.. 알고 있나..
주형이랑 나랑 급기야 인도명상 집어치우고 네팔가기로 했슈.
짜증은 너무 이른거 아니오..
ㅋㅋㅋ
하긴 밥설겆이청소라니..
살살 하도록해요.
반갑네.
또 소식전해주오!